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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후기 - 코로나 이후 첫 해외여행, 아기와 함께 오타루 1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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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첫 해외여행지인 일본 오타루에서의 여행 경험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코로나 이후의 여행이라는 점에서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아기와 함께한 이번 여행은 저에게 매우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오타루는 일본 북부 지방에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도시로, 삿포로 근교에 위치하고 있어서 자연 경관과 맛집, 역사적인 건축물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오르골당과 JR패스를 이용하여 이동하는 팁도 함께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함께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제 오타루에서의 여행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Table of Contents ] 오타루에서 첫 해외여행, 코로나 이후의 여행 느낌 아기와 함께하는 일본 여행, 삿포로 근교 오타루에서의 경험 오르골당과 JR패스로 이동하는 오타루 여행 팁 맺음말 오타루에서 첫 해외여행, 코로나 이후의 여행 느낌 오타루에서 첫 해외여행, 코로나 이후의 여행 느낌 지난 여름, 나는 일본의 오타루로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코로나 이전이라면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인기있는 여행지였을 것이다. 하지만 그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객들이 줄어들었다. 그래서인지 오타루는 일본의 전통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 오타루는 일본의 북쪽에 위치한 도시로, 유니크한 건축물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가 유명하다. 나는 오타루의 유명한 관광지인 오도리 공원과 온천을 방문했다. 그리고 유명한 수산시장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었다. 또한, 오타루의 유니크한 건축물인 빨간 벽돌 건물과 빛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가장 느꼈던 것은 코로나 이후의 여행 느낌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산업에 큰 타격을 입었기 때문에, 이제는 여행을 떠날 때 더욱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비행기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항상 소지하며, 사람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