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관람기
캐논 파워샷 줌 망원경 카메라와 함께한 KBL 프로농구 관람기 KBL 남자 프로농구 경기 관람 - 안양 KGC 인삼공사 vs 울산 저는 KBL 남자 프로농구 경기를 지난 주말에 관람했습니다. 이번에는 캐논 파워샷 줌 망원경 카메라를 가지고 함께한 관람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농구 관람이라면 청소년 및 대학생들의 출현 비중이 높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저는 이번에 20대 초반의 대학 졸업생과 직장인들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안양 KGC 인삼공사와 울산이 맞붙었습니다. 경기 시작 시간은 오후 2시였고, 경기장에는 많은 팬들이 모였습니다. 경기장 내부에는 모든 물품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맥주, 팝콘 등 스낵류와 구기팬이 들고 다니기에 좋은 ‘삼발이’도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고 나서는 화려한 연출과 함께 선수들이 1쿼터 라인업으로 퇴장했습니다. 그리고 경기 시작에 앞서 한국 농구의 명장면을 상기시키는 골밑 호흡 쇼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전반전은 위아래로 절대 우세했습니다. 홈팀 안양의 언더루키 등 새로운 선발 5명의 등장을 보여주며 인삼공사와의 양호한 점수 차이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후반전에는 울산이 안양의 이음과 그림자를 잘 이용한 수비와, 자유투 및 3점슛의 활약으로 선점했습니다. 막판까지 승부차기 였지만 울산이나 안양 둘 모두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경기종료까지 알차게 진행했습니다. 양팀 선수들의 운동도구를 분별하고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얻었습니다. 서울 SK나이츠 프로농구 경기 직관 후기 다음 날에는 서울 SK나이츠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SK나이츠는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주로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캐논 파워샷 줌 망원경 카메라를 가지고 함께 관람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서울 SK와 Ulsan ET-Land레브즈간의 경기였습니다. SK나이츠의 마이클 글렌과 Ulsan ET-Land레브즈의 이순용 선수들이 중심 선발로 출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