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S&P500
나스닥100, SP500, KODEX ETF로 쉽게 투자하기
- 나스닥100: 미국 대표 기술주 중심 지수
- SP500: 미국 대형 기업 중심 지수
- KODEX ETF: 한국 증시 주식으로 구성된 ETF
한국 KOSPI200 VS 미국 SP500 10년 투자 수익률 비교
2009년부터 2019년까지 10년간의 수익률 비교 결과, KOSPI200의 연평균 수익률은 6.74%로 나타났고, SP500은 13.56%로 나타났다. SP500이 두 배 이상의 수익률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나며, 미국의 대형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더욱 유리한 것으로 판단된다.
승리는 SP500지수
미국의 대형 기업 중심 지수인 SP500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모임으로 인덱스의 전환성이 높아 안정성이 뛰어나다. 게다가 미국 대형기업 중 언제든지 매도가 가능하며, 주식의 유동성도 높아 투자자의 자금 환원 가능성도 높아 경제 상황에 대한 대처력도 높다.
낮은 증거금과 수수료로 부자되기
최근 KRX에서도 증거금 인하와 시장성 수수료 인하가 이루어지면서, ETF를 비롯한 인덱스 투자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KODEX ETF가 이에 해당한다. 언제든지 매도 가능하며 다양한 기업군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며, 적은 비용으로 많은 기업에 투자하여 수익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연금저축 ETF 추천: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벤치마크 지수 중 하나인 S&P 500 지수를 통해 미국 대형주에 저렴한 비용으로 투자할 수 있는 ETF이다. 또한, 언제든지 매도가 가능하고 배당 수익률도 높아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
연금저축: SPLG ETF
SPDR에서 만든 장기간 운용 대응 ETF이다. 높은 유동성과 안정성, 낮은 수수료로 대표적인 ETF 중 하나이다.
SP 500 ETF 소개: IVV, VOO
인덱스를 추적하는데 초점을 둔 ETF로, 언제든지 매도 가능하며 대형 주식 기업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다. IVV와 VOO 중 선택해도 큰 차이는 없지만, 수수료와 기업 구성 비중 등에 따라 차이점이 존재할 수 있다.